■ 소개 :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대관령옛길에 위치한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백두대간의 대관령 자락에 자리 잡고 있으며, 한국 3대 미림(美林)으로 손꼽히는 90년 이상 된 **금강소나무(금강송)**가 울창하게 보존된 천혜의 산림복지 시설입니다.
이곳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산림의 다양한 요소(향기, 경관 등)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습니다. 주요 시설로는 치유센터, 건강측정실, 명상치유 움막, 솔향기 터, 금강송 전망대 등이 있으며,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(직무스트레스 해소, 가족형 치유, 숲태교 등, 사전 예약 필수)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.
숲길은 총 8.1km의 치유 숲길과 0.6km의 무장애 데크로드로 이루어져 있으며, 난이도에 따라 '무장애', '쉬움', '보통' 등 다양한 코스(솔향기치유숲길, 도전 숲길 등)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. 특히, 무장애 데크로드는 유모차나 휠체어를 이용하는 분들도 불편함 없이 숲을 산책할 수 있도록 잘 갖춰져 있습니다. 대관령 옛길, 선자령 등 백두대간 등산로와도 연계되어 있어 트레킹 코스로도 활용됩니다.
■ 좋은 이유 :
최고의 피톤치드: 수령 90년 이상의 금강소나무 원시림이 우거져 있어 깊고 진한 솔향과 피톤치드를 마시며 심신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.
무장애 시설: 무장애 데크로드가 있어 남녀노소, 장애 유무에 관계없이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숲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.
전문적인 치유 프로그램: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(예약 필수)을 통해 건강과 면역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.
한적하고 고요함: 바다와 달리 관광객이 상대적으로 적어 조용하고 한적하게 숲속 휴식을 취하기 좋습니다.
■ 아이들이 놀기 좋은지 :
네, 좋습니다. 숲길이 난이도별로 잘 구분되어 있고, 특히 무장애 데크로드가 조성되어 있어 어린아이도 유모차와 함께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습니다. 계곡을 볼 수 있는 숲길도 있어 자연 학습과 가족 힐링 여행지로 추천됩니다. 다양한 연령대를 위한 숲 체험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(솔수풀 톡톡 패밀리, 수리수리 숲 학교 등, 사전 예약 필요).
■ 반려동물 동반 가능한지 :
불가능합니다.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애완동물 동반이 불가능합니다. (출처: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및 트립인포 정보)
■ 각종 편의시설 :
산림치유 시설: 치유센터(강의실, 체험실), 건강측정실, 치유 움막, 솔향기 터, 치유 평상, 금강송 전망대.
산책로: 총 8.1km의 치유 숲길, 0.6km의 무장애 데크로드.
편익 시설: 방문자센터, 주차장(프로그램 예약자 외에는 마을회관이나 대관령박물관 주차장 이용 권장), 야외화장실, 에어브러쉬.
■ 기타정보 :
위치: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대관령옛길 127-42
문의 및 안내: 033-642-8651~2
이용시간: 당일 방문 (09:00~12:00, 13:00~18:00), 시설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, 사전 문의 권장.
쉬는 날: 연중무휴 (단,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필요).
입장료: 무료. (프로그램 이용료 별도)
주의사항: 치유의 숲 내에는 숙박 및 식당을 운영하지 않습니다.
■ 주변 맛집 명소 :
치유의 숲 자체에는 식당이 없지만, 인근 어흘리 마을 및 대관령 옛길 주변에 식당이 있습니다.
옛카나리아: 국립대관령치유의숲에서 약 2.8km 거리에 있는 식당입니다.
초원: 인근 펜션 주변에 위치한 전통 한식 식당.
테라로사 강릉본점, 버드나무브루어리: 강릉 시내 방면으로 이동하면 유명한 카페 및 수제 맥주집이 있습니다.
■ 주변 카페 명소 :
■ 주변 숙박 명소 :
치유의 숲 내에는 숙박 시설이 없습니다. 인근의 숙박 시설을 이용해야 합니다.
대관령자연휴양림: 치유의 숲과 지척에 있으며, 콘도미니엄 및 개별 펜션 형태의 숙박 시설을 갖춘 국립 휴양림입니다. (사전 예약 필수)
어흘리 마을 펜션/민박: 치유의 숲 바로 앞에 위치한 마을에 펜션 및 민박 시설이 있습니다.
대관령 안골 황토 펜션: 근처에 위치하며, 민박을 겸하는 토속음식 식당도 함께 있는 곳입니다.
평창 알펜시아/용평 리조트: 평창 방면으로 이동하면 대규모 호텔 및 리조트 시설이 있습니다.
■ 주변 캠핑장 명소 :
추억촌 캠핑장: 대관령 옛길을 따라 대관령 박물관 옆에 위치하며, 렌탈 캠핑(글램핑) 또는 자가 텐트 캠핑이 가능합니다. (치유의 숲에서 약 10.0km)
대관령자연휴양림: 휴양림 내에 야영장이 있는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.